송파구 시스템에어컨청소, 소파와 바닥을 보양한 거실 작업
송파구에서 시스템에어컨청소를 알아보신다면, 거실 소파와 TV, 방 침대를 그대로 둔 채 어떻게 작업하는지가 먼저 궁금하실 겁니다. 아래는 홈닥터 직영기사가 가정집 천장형 에어컨을 작업하며 찍은 사진입니다. 공간마다 작업 자리를 만드는 과정부터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 사진 속 설치 위치 | 거실, 안방, 방 |
| 제품 |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
| 현장 조건 | 거실 소파·TV, 방마다 침대와 생활 물건 |
| 작업 방식 | 가구 보양 → 완전분해 → 커버 설치 후 고압세척 |
거실, 소파는 비닐로 바닥은 파란 보호재로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 TV 주변의 생활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가구를 모두 옮기지 않고 소파에는 비닐을, 바닥에는 파란 보호재를 펼쳐 본체에 접근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소파와 바닥을 덮은 거실

거실 본체에 설치한 세척 커버
방마다 침대와 물건을 덮었습니다
작은방은 창가에 침대가, 안방은 옷장 앞에 침대가 있었습니다. 침대와 주변 물건을 비닐로 덮고, 커버 끝이 침대가 아닌 바닥 통으로 떨어지도록 위치를 맞췄습니다.

작업 전 작은방

침대를 비닐로 덮은 안방

안방 본체에 내린 세척 커버
패널 안쪽에서 확인한 팬과 하부 면
패널을 분리하자 길게 이어진 송풍팬과 흰색 하부 면이 드러났습니다. 팬 날개 사이에는 어두운 오염이, 하부 면에는 작은 점들이 보였습니다. 커버를 건 상태에서 팬의 양쪽 끝까지 확인했습니다.

커버를 건 상태에서 본 송풍팬

팬 날개 사이에 남은 오염

팬 끝부분과 하부 면
분리한 날개와 프레임
바람 방향을 조절하는 검은 날개와 패널 프레임은 모두 분리해 모았습니다. 프레임 안쪽 홈에도 먼지가 끼어 있어 욕실에서 따로 세척했습니다.

분리한 날개와 패널 프레임

프레임 안쪽 홈의 먼지
세척 과정
- 가구 보양 – 소파·침대는 비닐, 바닥은 보호재
- 완전분해 – 패널·날개·프레임·내부 부품 분리
- 본체 세척 – 커버를 걸고 핀코일 전용 세제 도포 후 송풍팬·하부 면·열교환기 고압세척
- 부품 세척 – 욕실에서 프레임 홈까지 고압세척
- 재조립 후 작동 확인
가구를 옮기기 어려운 집이라면
무거운 소파나 침대는 옮기지 않고 덮어서 작업합니다. 상담 때 에어컨과 아래 가구가 함께 보이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준비 사항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시스템에어컨은 대수가 많을수록 비용이 할인되며, 견적 금액 외에 현장에서 추가 금액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파를 옮겨야 하나요?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소파는 비닐로, 바닥은 보호재로 덮고 작업합니다.
Q. 바람 날개도 분리해서 세척하나요?
네, 날개와 프레임까지 분리해 욕실에서 세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