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시스템에어컨청소, 욕실에 세워 둔 분리 패널과 팬 세척
중랑구 시스템에어컨청소 현장 사례입니다. 이번 현장은 거실과 안방에 설치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을 분해 세척한 작업입니다.
시스템에어컨 청소에서 고객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떼어낸 부품은 어디서, 어떻게 씻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거실·안방 보양 과정과 함께, 분리한 패널과 송풍팬을 욕실에서 어떻게 세척하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 작업 지역 | 서울 중랑구 |
| 작업 시기 | 2025년 3월 |
| 작업 대상 |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거실 · 안방) |
| 현장 특징 | 가구 위 보양 후 분해, 부품은 욕실에서 세척 |
| 작업 방식 | 완전분해 · 전용 커버 고압세척 · 부품 욕실 세척 |
거실 에어컨 — 작업 전과 보양
거실 에어컨 아래에는 소파와 생활 가구가 놓여 있었습니다. 옮길 수 있는 물건은 옆으로 옮기고, 옮기기 어려운 가구와 바닥은 비닐로 덮은 뒤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작업 전 거실 천장형 에어컨

아래 가구와 바닥을 덮은 거실 보양 상태

에어컨 주변까지 비닐로 감싼 모습
안방 에어컨 — 침대 위 작업
안방 에어컨은 침대와 가까운 위치에 있었습니다. 침구에 먼지나 물이 닿지 않도록 침대 전체를 덮은 상태에서 패널과 필터를 분리했습니다.

작업 전 안방 에어컨

침대와 주변을 덮은 안방 보양 상태

분해 전 커버를 씌운 안방 에어컨
욕실에서 진행하는 부품 세척
분리한 패널, 필터, 송풍팬은 욕실로 옮겨 세척합니다. 욕실 바닥과 벽 아래쪽을 먼저 보양한 뒤, 부품을 세워 두고 고압세척기로 앞뒤를 씻어냅니다. 거실이나 방에서 물을 쓰지 않기 때문에 생활 공간이 젖을 걱정이 없습니다.

욕실에 세워 둔 분리 패널

고압세척으로 패널 안쪽까지 씻어내는 과정

분리한 송풍팬 세척

세척을 마친 부품
세척을 마친 부품은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본체에 다시 조립합니다. 본체 안쪽 냉각핀과 송풍 경로는 전용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 따로 세척했습니다.
세척 과정
- 작동 점검 — 바람 세기, 날개 움직임, 소음 확인
- 보양 — 거실 소파 · 안방 침대 · 바닥 비닐 보양
- 분해 — 패널, 필터, 송풍팬 분리
- 본체 세척 — 전용 커버 장착 후 냉각핀 고압세척
- 부품 세척 — 욕실 보양 후 고압세척
- 재조립 후 작동 확인
욕실 사용 계획을 미리 알려주세요
부품 세척은 욕실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작업 중에는 욕실 사용이 어렵습니다. 욕실이 두 곳이라면 한 곳을 작업용으로 쓰고, 한 곳만 있다면 작업 전에 미리 사용해 두시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품을 욕실에서 씻으면 욕실이 더러워지지 않나요?
욕실 바닥과 벽 아래쪽을 먼저 보양하고 작업하며, 세척 후에는 욕실 정리까지 마치고 철수합니다.
Q. 거실과 안방만 따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대수에 따라 할인이 적용되니 문의 시 대수를 알려주세요.
Q. 청소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재조립 후 작동 확인까지 마치기 때문에 작업이 끝나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