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시스템에어컨청소, 송풍팬 아래 흰색 면에 남아 있던 오염
송풍팬 아래 흰색 면은 필터를 닦아도 손이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홈닥터가 침실과 거실에 천장형 에어컨이 있는 가정집을 작업하며 찍은 사진으로, 이 면에 남은 검은 오염과 송풍팬 날개 먼지를 보여드립니다. 강북구에도 직영기사가 방문합니다.
| 사진 속 설치 위치 | 침실, 거실 |
| 제품 |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
| 현장 상태 | 본체 아래 흰색 면의 검은 오염, 송풍팬 날개 먼지 |
| 작업 방식 | 침대·소파·바닥 보양 → 완전분해 → 커버 설치 후 고압세척 |
침대와 소파를 덮고 바닥에 보호재를 펼쳤습니다
침실은 침대와 매트리스를 비닐로 덮었고, 거실은 소파를 비닐로 감싼 뒤 바닥에 파란 보호재를 깔았습니다. 창가 쪽 본체에는 세척 커버를 내려 물이 바닥 통으로 모이게 했습니다.

침대와 매트리스를 비닐로 덮은 침실

소파를 비닐로 덮고 보호재를 깐 거실

창가 본체에 내린 세척 커버
팬 주변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흰색 면과 송풍팬 날개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작은 점과 얼룩은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아, 패널을 연 뒤 가까이에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본체 아래 흰색 면에 남은 검은 오염

패널을 연 본체의 송풍팬

송풍팬 날개를 가까이 본 모습
보호 비닐을 두르고 다시 본 송풍팬
세척 전에는 본체 둘레에 보호 비닐을 둘러 물이 천장과 벽으로 튀지 않게 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송풍팬을 세로로 내려다보면 날개 사이마다 먼지가 회색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겉 패널만 닦아서는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보호 비닐을 두른 본체 안쪽 송풍팬

열교환기 핀과 송풍팬 날개의 먼지

날개 사이에 붙은 회색 먼지
세척 과정
- 보양 – 침대·소파는 비닐, 바닥은 보호재
- 완전분해 – 패널·날개·필터·내부 부품 분리
- 본체 세척 – 커버를 걸고 핀코일 전용 세제 도포 후 송풍팬·하부 면·열교환기 고압세척
- 부품 세척 – 분리한 패널·날개·필터는 욕실에서 고압세척
- 재조립 후 작동 확인
바람 나오는 곳 주변에 검은 점이 보이면
팬 아래 흰색 면이나 송풍팬 날개에 오염이 쌓이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분해청소는 1~2년 주기를 권장하며, 견적 금액 외에 현장에서 추가 금액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팬 아래 흰색 면은 셀프로 닦을 수 있나요?
패널 안쪽에 있어 분해해야 닿는 부위입니다. 셀프로는 필터와 겉 패널 정도를 관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침대나 소파는 어떻게 하나요?
비닐로 덮어 두고 작업한 뒤 걷어냅니다. 바닥에는 보호재를 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