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엘지 제습 분해청소



증발기에 발생한 곰팡이와 내부 오염을 완전 분해 후 고압세척으로 관리한 작업사례


제습기는 실내의 습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내부 증발기에 수분이 지속적으로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증발기와 팬에는 먼지와 곰팡이가 쌓일 수 있으며, 퀴퀴한 냄새가 발생하거나 제습 성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은 영등포 고객님의 LG 제습기 완전분해청소 현장입니다.



항목내용
작업 지역서울 영등포
제품 LG 제습기
작업 인원1명
작업 시간약 2시간
서비스완전분해 · 증발기 세척 · 팬 세척 · 고압세척 · 재조립 및 정상 작동 확인

작업 전 상태



고객님께서는 빨래 건조를 위해 일주일에 3~4회 정도 제습기를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필터를 점검하던 중 내부 증발기에 곰팡이가 보였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 오염이 걱정되어 완전분해청소를 요청하셨습니다.


외관은 큰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 내부는 분해 전까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LG 제습기 완전 분해



먼저 제품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분해를 진행했습니다.


커버와 주요 부품을 분리한 후 내부를 확인한 결과 증발기와 팬에는 먼지와 곰팡이가 축적되어 있었습니다.


제습기는 구조상 내부에 습기가 자주 남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하면 이러한 오염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부 오염 상태



증발기와 팬에는 생활먼지와 곰팡이가 함께 쌓여 있었으며, 이러한 오염은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필터만 청소하거나 교체하는 것으로는 내부 오염을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완전분해 후 내부까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압세척 및 부품 세척



분해한 부품은 안전하게 이동하여 세척을 진행했습니다.


증발기와 팬에는 친환경 핀코일 세제를 도포하여 오염을 충분히 불린 후 고압세척으로 꼼꼼하게 세척했습니다.


세척이 완료된 부품은 충분히 건조한 뒤 다시 조립하고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작업 완료



세척 전 먼지와 곰팡이로 오염되어 있던 내부는 깨끗하게 관리되었으며, 작업 후에는 정상적으로 제습 기능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리 스티커를 부착하여 다음 점검 시기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제습기에서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점검을 권장합니다.


  • 퀴퀴하거나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경우
  • 필터 또는 물통 주변에 곰팡이가 보이는 경우
  • 내부 오염이 의심되는 경우
  • 3년 이상 내부 분해청소를 하지 않은 경우
  • 빨래 건조 등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우



제습기 관리 방법


  • 사용 후에는 물통을 비우고 충분히 건조해 주세요.
  • 필터는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세요.
  •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내부를 건조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2년에 한 번 정도 완전분해청소와 내부 점검을 권장합니다.



홈닥터 제습기 완전분해청소



홈닥터는 수도권 전 지역에서 LG, 삼성, 위닉스, 위니아, 캐리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습기 완전분해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필터만 세척하는 것이 아니라 증발기, 팬, 내부 공기 통로까지 완전 분해 후 고압세척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 오염까지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작업 완료 후에는 정상 작동을 확인하고 관리 스티커를 부착하며, 3개월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